2023년 8월 29일~30일 양일동안 (사)한국습지학회가 주관하고, 국립생 태원, 수자원공사, 지자체, 관련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하는 정기학술발표대 회에서 8월 30일 (사)한습련이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습지자원 보존과 현명한 이용에 관한 (사)한습련의 활동’이라는 주제로 한 세션을 맡아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한습련은 오다겸 정책위원의 사회로, 정용권 회장님의 인사말에 이어 정책위원이신 노용호박사님이 ’우포늪 이해당사자들의 우포늪 인식과 보전 및 활용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고, 두 번째 김명희 정책위원께서 ‘국제화에 대비한 유아∙초등 습지교육의 필요성과 실행방 안’이란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세 번째로 이기철 정책국장께 서 ‘습지개발/보존/이용과 관련한 환경분쟁과 갈등 조정을 통한 공익의 확보방안’이란 주제로 진행하였습니다.
주제발표 후 인하대 김형수 교수께서 좌장을 맡아 주시고, 전북대 김창환 교수, 김농오 목포대 명예교수, 신순호 목포대 명예교수, 정태열 경북대교수 네 분이 토론자로 자리해 주셔서 한 세션을 잘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스콜성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조정호, 정연주, 오영진, 김민석이사들께서 참석해 자리를 지켜 주셨고, 김영춘 자문위원 이외 여러 회원님들께서 함께해 주셔서 더욱 빛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학술대회가 끝난 후 전북부안에 위치한 김민석이사 집으로 14명의 한습련 식구들이 방문하여 멋진 마무리 파티를 하게 되었고, 다음날 아침 식사 후 멀리서 아침일찍 참석해주신 김농오교수님과 함께 무안지역의 ‘무안황토갯벌랜드’를 방문, 생태교육 관련 업무도 파악하고, 무안 황토갯벌랜드 시설 및 운영 프로그램 및 습지해설가 교육의 중점사항과 애로사항과 운영실적과 예산지원 여부, 외국 방문객을 위한 해설가 양성 등과 한국습지보전연합과의 업무 연계 및 협약 여부 등 다양한 협의를 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목포로 이동하여 신순호교수님의 합류로 신교수님께서 준비해주신 인동주마을 식당에서 전라도에서라야 제 맛을 볼 수 있는 톡쏘는 홍어와 멋진 점심식사 후 목포 섬진흥원을 방문하였습니다.
김농오, 신순호교수님과 함께 방문한 ‘섬진흥원’에서는 도서지역의 갯벌과 통계자료와 데이터베이스, 관리실태와 예산 지원 여부 등과 지역주민의 애로사항 파악 및 실효적 해결 방안 추진 여부 그리고, 무인도 자연자원(동/식물, 수자원, 광물 등) 현황과 관리 실태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공유하고 (사)한습련과 업무 연계 및 협약 여부를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더욱 잊을 수 없는 것은 김농오교수님께서 설명해 주신 멋진 목포 ‘갓바위’의 천연기념물 지정이 되기까지의 필담과 그 앞에서 (사)한습련 식구들의 생태춤 이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갓바위의 천년기념물 지정과 같은 꼭 지켜야할 우리의 유산을 보호하고 관리할 수 있는 더욱 거듭나는 한습련이 되어야함을 되새기는 행사의 날 이었습니다.
2023년 8월 29일~30일 양일동안 (사)한국습지학회가 주관하고, 국립생 태원, 수자원공사, 지자체, 관련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하는 정기학술발표대 회에서 8월 30일 (사)한습련이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습지자원 보존과 현명한 이용에 관한 (사)한습련의 활동’이라는 주제로 한 세션을 맡아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한습련은 오다겸 정책위원의 사회로, 정용권 회장님의 인사말에 이어 정책위원이신 노용호박사님이 ’우포늪 이해당사자들의 우포늪 인식과 보전 및 활용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고, 두 번째 김명희 정책위원께서 ‘국제화에 대비한 유아∙초등 습지교육의 필요성과 실행방 안’이란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세 번째로 이기철 정책국장께 서 ‘습지개발/보존/이용과 관련한 환경분쟁과 갈등 조정을 통한 공익의 확보방안’이란 주제로 진행하였습니다.
스콜성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조정호, 정연주, 오영진, 김민석이사들께서 참석해 자리를 지켜 주셨고, 김영춘 자문위원 이외 여러 회원님들께서 함께해 주셔서 더욱 빛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학술대회가 끝난 후 전북부안에 위치한 김민석이사 집으로 14명의 한습련 식구들이 방문하여 멋진 마무리 파티를 하게 되었고, 다음날 아침 식사 후 멀리서 아침일찍 참석해주신 김농오교수님과 함께 무안지역의 ‘무안황토갯벌랜드’를 방문, 생태교육 관련 업무도 파악하고, 무안 황토갯벌랜드 시설 및 운영 프로그램 및 습지해설가 교육의 중점사항과 애로사항과 운영실적과 예산지원 여부, 외국 방문객을 위한 해설가 양성 등과 한국습지보전연합과의 업무 연계 및 협약 여부 등 다양한 협의를 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목포로 이동하여 신순호교수님의 합류로 신교수님께서 준비해주신 인동주마을 식당에서 전라도에서라야 제 맛을 볼 수 있는 톡쏘는 홍어와 멋진 점심식사 후 목포 섬진흥원을 방문하였습니다.
김농오, 신순호교수님과 함께 방문한 ‘섬진흥원’에서는 도서지역의 갯벌과 통계자료와 데이터베이스, 관리실태와 예산 지원 여부 등과 지역주민의 애로사항 파악 및 실효적 해결 방안 추진 여부 그리고, 무인도 자연자원(동/식물, 수자원, 광물 등) 현황과 관리 실태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공유하고 (사)한습련과 업무 연계 및 협약 여부를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더욱 잊을 수 없는 것은 김농오교수님께서 설명해 주신 멋진 목포 ‘갓바위’의 천연기념물 지정이 되기까지의 필담과 그 앞에서 (사)한습련 식구들의 생태춤 이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갓바위의 천년기념물 지정과 같은 꼭 지켜야할 우리의 유산을 보호하고 관리할 수 있는 더욱 거듭나는 한습련이 되어야함을 되새기는 행사의 날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