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습련은 2023년 6월16일~17일 양일간 정용권 회장님이 운영하고 있는 ’거제시 일운면에 위치한 ‘돔호텔’에서 전국에서 초빙해 모신 각 대학의 교수님들과 박사님들을 모시고 정책위원 & 임원진 워크샵을 가지게 되었다.

멀리 목포에서 오신 목포대학 신순호교수님을 비롯해서 12분의 교수님들과 우로에서 오신 노용호박사님 모만호박사님, 기타 자문위원들과 (사)한습련의 앞으로의 나아갈 길과 좋은 정책들을 추천해 주시는 유익한 시간이었고, 중간에 노용호박사님의 ‘생태춤’으로 인해 다 같이 한바탕 웃음이 넘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워크샵의 하이라이트로 야외 바비큐파티가 이루어졌다. 젊은 이사님들과 교수님들께서 적접 고기를 구워야했지만 처음 만나뵙는 정책위원들과 자문위원들, 그리고 (사)한습련의 이사들은 모두 건배사를 외치며, 건강하게 인생2막을 열어보자며 거제의 노을과 함께 분위기도 한층 무르익는 밤 이었다.
다음날아침 식사 후 거제시 지세포 부근에서 자생하는 천연동백림 방문을 하게 되었다. 사람의 발길이 거의 닿지 않아 월계수나무와 동백나무가 서로 어우러져 하늘을 가득 메운 멋진 천연림이 우리가 앞으로 보호해 나가야 할 자연임을 다시 얘기하며 이 동백으로 가득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후세들에게 전해줄 수 있는 좋은 방법들을 찾아볼 것을 약속하며 호텔로 돌아와 점심식사시간에 갑자기 알게된 김영춘 자문위원의 생일임이 알려져 즉석에서 생일파티까지 한 후 아쉬움을 뒤로하고 헤어짐의 시간을 가졌다.

(사)한습련은 2023년 6월16일~17일 양일간 정용권 회장님이 운영하고 있는 ’거제시 일운면에 위치한 ‘돔호텔’에서 전국에서 초빙해 모신 각 대학의 교수님들과 박사님들을 모시고 정책위원 & 임원진 워크샵을 가지게 되었다.
멀리 목포에서 오신 목포대학 신순호교수님을 비롯해서 12분의 교수님들과 우로에서 오신 노용호박사님 모만호박사님, 기타 자문위원들과 (사)한습련의 앞으로의 나아갈 길과 좋은 정책들을 추천해 주시는 유익한 시간이었고, 중간에 노용호박사님의 ‘생태춤’으로 인해 다 같이 한바탕 웃음이 넘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워크샵의 하이라이트로 야외 바비큐파티가 이루어졌다. 젊은 이사님들과 교수님들께서 적접 고기를 구워야했지만 처음 만나뵙는 정책위원들과 자문위원들, 그리고 (사)한습련의 이사들은 모두 건배사를 외치며, 건강하게 인생2막을 열어보자며 거제의 노을과 함께 분위기도 한층 무르익는 밤 이었다.
다음날아침 식사 후 거제시 지세포 부근에서 자생하는 천연동백림 방문을 하게 되었다. 사람의 발길이 거의 닿지 않아 월계수나무와 동백나무가 서로 어우러져 하늘을 가득 메운 멋진 천연림이 우리가 앞으로 보호해 나가야 할 자연임을 다시 얘기하며 이 동백으로 가득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후세들에게 전해줄 수 있는 좋은 방법들을 찾아볼 것을 약속하며 호텔로 돌아와 점심식사시간에 갑자기 알게된 김영춘 자문위원의 생일임이 알려져 즉석에서 생일파티까지 한 후 아쉬움을 뒤로하고 헤어짐의 시간을 가졌다.